프로축구 K리그1 최하위 광주FC의 1부 리그 잔류 희망을 살린 공격수 아이데일이 33라운드 최우수선수, MVP로 선정됐습니다.
광주FC는 지난 24일 부천FC와의 경기에서 패했다면 2부 리그 강등이 확정될 수도 있는 위기였지만, 아이데일이 두 골을 터뜨리며 3대 0 승리를 이끌어 남은 5경기에서 1부 잔류를 노릴 수 있게 됐습니다.
최근 리그 5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7골을 몰아넣은 아이데일은 팀 동료 바 루아, 반 흐룬스벤과 함께 33라운드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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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