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오늘(27일)부터 고흥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의 돔영상관 운영을 다시 시작합니다.
새롭게 단장한 124석 규모의 영상관에서는 누리호 5차 발사 장면을 생생하게 담은 4D 영상 등 다양한 우주탐사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4K 고화질 화면에 바람과 안개 같은 특수효과 시스템이 더해져 관람객에게 실감 나는 우주 체험을 선사할 전망입니다.
항우연은 다음 달 말까지 하루 두 차례 무료 시범 운영을 진행한 뒤 오는 12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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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센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