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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위기 광주FC 구한 아이데일, 33라운드 MVP

주현정 기자 입력 2026-10-27 12:17:36 수정 2026-10-27 18:16:11 조회수 36

프로축구 K리그1 최하위 광주FC의 1부 리그 잔류 희망을 살린 공격수 아이데일이 33라운드 최우수선수, MVP로 선정됐습니다.

광주FC는 지난 24일 부천FC와의 경기에서 패했다면 2부 리그 강등이 확정될 수도 있는 위기였지만, 아이데일이 두 골을 터뜨리며 3대 0 승리를 이끌어 남은 5경기에서 1부 잔류를 노릴 수 있게 됐습니다.

최근 리그 5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7골을 몰아넣은 아이데일은 팀 동료 바 루아, 반 흐룬스벤과 함께 33라운드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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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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