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후 2시 45분쯤 보성군 득량면의 한 주택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기와와 목재 등 건축자재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40대와 50대, 60대 남성 등 모두 3명이 중상을 입어 출동한 소방당국에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무너진 건축자재 등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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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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