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채무자 잠적하자 소개자 감금한 30대들 구속영장

박승환 기자 입력 2026-10-28 13:23:08 수정 2026-10-28 15:10:04 조회수 29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30대 남성을 오피스텔에 감금한 혐의로 30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6일 오전 7시쯤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오피스텔에 30대 남성을 1시간가량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가 소개해 준 채무자가 돈을 갚지 않고 잠적해 범행했다고 주장했으며, 경찰은 피의자 중 한 명이 조직폭력배로 확인된 가운데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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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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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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