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오늘(28) 지역 미래전략과 민생정책 발굴을 위한 미래전략기획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미래전략기획위원회는 안도걸 시당위원장과 이근배 전남대 총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으며, 각계 전문가 150여 명이 참여해 15개 분과에서 첨단산업과 문화관광, 시민복지 등 지역 현안을 논의합니다.
또 광주시와 협력해 통합지원금 20조 원의 효율적 활용 방안 등 구체적인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입법과 정부 예산 확보를 통해 실제 사업으로 연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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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