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2호선 1단계 구간 18개 정거장의 명칭이 확정됐습니다.
1호선과 연결되는 상무, 남광주역은 그대로 유지됐고, 행정통합으로 '광주청사'로 바꾸는 방안이 검토됐던 시청역도 시민들이 익숙한 이름은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5·18 왜곡 행위를 반복해 온 지만원이 출소 후에도 5·18을 왜곡한 혐의로 또다시 구속됐습니다.
정부가 설계수명 40년이 만료된 부산 고리원전 3·4호기의 계속운전을 허가하면서, 영광 한빛원전 1·2호기의 수명 연장 심사도 관심입니다.
'시민주권정부'를 표방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시장의 공약 실천 계획을 평가할 시민 배심원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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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