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시립 합창단은 창단 50주년을 기념해 멘델스존의 오라토리오 '엘리야'를 다음달 19일 광주 예술의전당 무대에 올립니다.
이번 무대는 광양시립 합창단과 나주시립 합창단, 광주시립 교향악단이 함께 웅장한 사운드를 구현하고 베이스 사무엘 윤과 소프라노 이윤경 등 국내외 최정상 성악가들이 협연합니다.
임창은 예술감독은 세계 3대 오라토리오로 꼽히는 '엘리야'의 웅장한 울림을 통해 전남광주 시·도민에게 자부심과 감동을 선사하겠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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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