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최초의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가 다음 달 1일부터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운영됩니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는 야간과 휴일에도 중증 소아 응급환자의 초기 진료부터 응급수술과 중환자실 입원까지 연계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소아 필수의료 인프라 확충에 28억 2천만 원을 투입해 달빛어린이병원 운영과 의료 취약지역 소아청소년과 지원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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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