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29)부터 이틀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홈경기에 맞춰 교통과 문화·관광 지원에 나섭니다.
경기 종료 직후 챔피언스필드에서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을 거쳐 광주송정역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 10대를 투입하고,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광주송정역과 5·18민주광장에서 거리 공연을 진행합니다.
또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지역 관광과 숙박 정보를 제공하고, 경기 당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경기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