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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온] 광주 시내버스 9년 만에 개편…무엇이 달라지나?

주현정 기자 입력 2026-10-28 11:17:47 수정 2026-10-29 09:34:05 조회수 41

(앵커)
광주 시내버스 노선이 내일(31)부터 대폭 바뀝니다.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익숙한 노선이 바뀌면서 혼란도 우려되는데요.

이번 개편으로 무엇이 달라지고, 시민들이 미리 알아둬야 할 점은 무엇인지 김영선 광주특별시 통합교통국장과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기자)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이 내일(31일) 부터이죠. 9년 만의 큰 변화인데요. 개편을 추진한 배경, 그리고 어떤 부분이 가장 크게 바뀝니까?

노선은 115개로 12개 정도 늘고, 운행횟수는 535회가 늘어난다고요? 버스 증차 없이 이런 변화가 가능한가요?

노선이 한꺼번에 바뀌면 평소 이용하던 버스가 없어지거나 환승해야 하는 경우도 생길 텐데요. 특히 노인 등 교통약자들의 혼란이 우려되는데요.

노선 개편 과정에서 접수된 시민 의견이 1만 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어떤 요구들이 반영됐습니까?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특별시로 출범하면서 나주와 화순, 담양 등 인접 지역과의 버스 노선 연계나 요금체계 통합도 필요한데요?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개통도 앞두고 있죠. 앞으로 광주권 대중교통체계를 어떤 방향으로 개편해 나갈 계획입니까?

본부장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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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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