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광주전라 지역 수험생 10명 중 8명이 지방국립대에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입시전문기관 진학사가 수시 지원 수험생 3천7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광주전라 지역의 지방국립대 지원율은 80%로 비수도권 6개 권역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전국 지방국립대 지원자들은 합격 가능성과 등록금 등 경제적 부담을 주요 지원 이유로 꼽았으며, 41.8%는 정부의 등록금 지원 정책이 대학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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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