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붕괴사고로 노동자 6명이 숨진 광주 화정아이파크가 재시공을 거쳐 오는 12월 말 준공될 예정입니다.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은 '광주 센테니얼아이파크'로 이름을 바꾼 아파트 단지에 대해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최종 품질점검을 실시했으며, 전반적으로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세대 내부 마무리와 조경 공사 등이 진행 중이며, 다음 달 중순 입주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사전점검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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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