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5조 원 규모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1금고에 이어 8조 원 규모의 통합교육청 금고 운영기관으로도 NH농협은행이 선정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어제(29일) 금고 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단독 신청한 농협은행의 신용도와 재무구조, 예금 금리 등을 평가해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은행은 오는 2027년부터 4년간 통합교육청 금고를 운영하며, 교육청은 다음 달 중 금고 운영 약정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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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