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나주 빛가람혁신도시로 공공기관을 유치하기 위한 범시민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박광태 전 광주시장, 한상원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각계 인사 300여 명이 참여한 범시민위원회는 오늘(30)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출범식을 열고,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공공기관 집적 배치를 촉구했습니다.
위원회는 한국전력 등 에너지 공기업이 집적된 빛가람혁신도시의 강점을 내세워 발전 5사 통합본사 유치와 정부·국회 대상 공동 유치 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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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