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 낮 12시쯤 영암군 신부면의 한 삼거리에서 관광버스가 소방차를 들이받아 1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관광버스 운전자와 탑승객 11명, 소방차에 타고 있던 소방관 4명 등 15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관광버스 운전자가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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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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