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부터 이틀간 광주 동구 동명동 카페거리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부설주차장 일원에서 '제6회 동명커피산책'이 열립니다.
축제장에서는 직접 커피를 내려서 마실 수 있는 프로그램과 가수와 관객들이 헤드폰으로 함께 음악을 감상하는 콘서트 무대 등이 펼쳐집니다.
광주 동구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상권과 로컬 브랜드의 성장을 돕는 상생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와 다회용 컵을 사용하는 친환경 축제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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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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