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내일(2일)부터 행정통합 이후 첫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해 2주간의 일정에 들어갑니다.
통합시의회 12개 상임위원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장 비서실을 비롯해 정책기획, 재정, 소방,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통합시 운영 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350여 건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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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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