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광산구가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광산구는 오는 3일 송정1동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관내 21개 동 전체를 순회하며 '광산구 생활현장 사회적 대화'를 진행합니다.
이번 대화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예상되는 지역 사회의 변화를 주민의 시각에서 짚어보고, 생활 현장에 필요한 준비 과제를 선제적으로 찾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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