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내년 광주전남 생활임금, 시급 1만 3,440원

문형철 기자 입력 2026-11-01 11:25:57 수정 2026-11-01 12:04:45 조회수 1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내년도 생활임금이 시급 1만 3천 44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이는 내년 법정 최저 시급보다 25.6% 높고, 옛 전남과 광주의 생활임금 평균보다 4.97% 인상된 금액입니다.

생활임금은 법정 최저임금 제도를 보완해 노동자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산하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에 소속된 노동자 등에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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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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