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광주 지역 임금노동자 10명 중 4명이 비정규직이고, 이들의 월급이 정규직의 절반 수준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찬호 광주노동권익센터장과 함께 지역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용 현실과 격차 완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점검해 봅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사)
(기자)
** (질문 1) ** ‘2026 광주권역 노동통계’를 보면 광주지역 임금노동자 가운데 비정규직 비중이 전년보다 높아졌고 타 지역보다 높다고 하던데요
현재 비정규직 규모와 추세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통계가 가능하다면 전남광주통합시 차원은 어떤 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 (질문 2) ** 눈에 띄는 부분이 성별과 연령별 격차인데요.
여성과 청년, 고령층의 비정규직 비율이 유독 높게 나타난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 (질문 3) ** 산업별로 보면 '보건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이 '제조업'보다 규모가 크게 나왔는데.. 산업별 특징도 설명 부탁 드립니다.
** (질문 4) ** 처우 문제도 심각한데요.
비정규직의 월평균 임금이 정규직의 절반 수준에 그쳤고 노동시간도 차이가 큰데, 격차는 어느 정도입니까?
** (질문 5) ** 그렇다면 이번 통계로 봐서 광주시나 정부 차원에서 가장 시급하게 도입하거나 보완해야 할 노동 정책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질문 6) ** 그렇다면 광주노동권익센터가 앞으로 노동자들의 고용 현실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어떤 활동에 집중하실 예정인지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센터장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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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