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 오전 11시쯤 35분쯤 보성군 조성면 봉능리의 한 대나무밭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대나무밭 30㎡가 소실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중 바람에 불씨가 날려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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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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