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도 자동차 부품 순환경제 혁신 인프라 구축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9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특별시는 오는 2030년까지 총 450억 원을 투입해 남구 에너지밸리산단에 자동차 사용 후 부품을 재제조하는 생산 시설과 시험·인증 장비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통합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친환경차 시대에 발맞춘 부품 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부품 기업의 신시장 진출과 일자리 창출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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