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가 1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벌여 모두 31건의 부적정 업무 처리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장여비 지급과 공사 하자관리 등 회계·계약 업무 부실 20건을 비롯해 수수료를 징수하지 않거나 전입신고 필수 확인사항 절차 누락 등입니다.
광산구는 감사 결과에 따라 행정·재정·신분상 처분을 내렸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