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글로벌모터스, GGM 노사의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94.72%의 찬성률로 가결됐습니다.
이번 합의안에는 연간 근로시간 2천700시간과 노조 사무실 제공, 명절 귀향비와 하계휴가비 인상 등이 담겼습니다.
잠정합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노사는 모레(5) 조인식을 열고, 2024년부터 이어진 단체교섭을 최종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