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에 북한이 개입했다는 허위 주장을 유포한 혐의로 유튜버 전한길 씨가 공소청에 넘겨졌습니다.
전 씨는 지난 4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5·18을 북한이 주도한 내란이라고 규정하는 발언을 해 시민단체들로부터 고발당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싱가포르 비자금 의혹과 이준석 대표의 학력 의혹 등 전 씨가 제기한 주장과 관련된 명예훼손 사건도 함께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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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