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사적지를 중심으로 전두환의 치적 현수막이 내걸려 논란입니다.
대부분 철거됐지만 5·18의 역사적 현장을 겨냥한 모욕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며 거대한 변화를 맞이한 미국 테일러 시 사례를 통해 광주전남이 어떤 경쟁력을 키워야 하는 지 엿봅니다.
광주·영광·곡성 등 지역 8곳이 교육부의 교육혁신 선도지역에 선정됐습니다.
최대 5년 동안 200억원을 지원받아 지역 특화산업 인재 양성 교육이 실시됩니다.
오늘(4) 개막하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빅스포에서는 어떤 에너지 신산업이 선보일지 미리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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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