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 오전 1시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연구동 4층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 내부와 용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천7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3) 오후 6시 40분쯤에는 장성군 황룡면의 한 고철 가공처리 공장 사무동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77제곱미터 규모의 사무실 등을 태우고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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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