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대 의대 연구동·장성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주현정 기자 입력 2026-11-04 09:33:08 수정 2026-11-04 09:33:12 조회수 24

오늘(4) 오전 1시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연구동 4층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 내부와 용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천7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3) 오후 6시 40분쯤에는 장성군 황룡면의 한 고철 가공처리 공장 사무동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77제곱미터 규모의 사무실 등을 태우고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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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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