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주최하는 에너지 박람회 '빅스포 2026'가 오늘(4)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혁신과 가능성의 만남'을 주제로 국내외 198개 기업이 참가해 에너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미래 발전 방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기업의 투자 유치와 협력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스타트업 투자관'이 마련돼 기술 전시와 함께 일대일 투자 상담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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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