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후 3시 55분쯤 광주 북구 한 고등학교 과학실에서 화학실험 중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학생 2명이 얼굴과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질산칼륨과 소르비톨을 혼합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인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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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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