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소수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독점에 맞서 인공지능이 가져올 일자리와 소득 분배의 대전환을 다룰 국제회의가 광주에서 열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를 제안한 더불어민주당 임문영 의원과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인사)
(기자)
** (질문 1) ** 세계경제포럼에 'AI 민주주의'를 주제로 한 광주 국제회의 개최를 제안하셨는데요.
'AI 민주주의'라는 개념이 정확히 무엇인지, 그리고 왜 지금 이 시점에 이 논의가 필요한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 (질문 2) ** 현재 소수 빅테크 기업이 AI 시장을 독점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AI 기술 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어떤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 (질문 3) 이번 제안에서 주목할 점 중 하나가 AI가 일자리와 소득 분배에 미치는 영향인데요
특히 제조업 자동화로 인해 노동자들의 직무 전환과 숙련공의 노하우가 AI 데이터로 활용될 때의 보상 체계에 대해 언급하셨는데요?
** (질문 4) ** 회의 개최지로 '광주'를 지목하셨습니다.
국제사회에 어필할 만한 '산업도시'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으로서의 광주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질문 5) ** 세계경제포럼측이 어땋게 반응했는지, 그리고 2027년 개최를 목표로 앞으로 어떤 협의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질문 6) ** 이번 국제회의 유치를 통해 광주를 넘어 대한민국이 전 세계 AI 정세에서 어떤 역할을 기대하시는지 마지막으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의원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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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