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폐막을 앞둔 제16회 광주 비엔날레가 내일(6일)부터 참여 작가 대화와 퍼포먼스 등 클로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행위 예술가 남화연과 안젤라 고 등의 퍼포먼스가 사흘 동안 매일 이어지고 크리스티안 니얌페타와 스즈키 아키오 등 참여 작가의 대화가 열립니다.
오는 8일에는 호추니엔 예술감독과 큐레이터 참여하는 클로징 토크가 열립니다.
클로징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제16회 광주 비엔날레 전시는 오늘 15일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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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