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호평받은 '통합돌봄' 광주전남 27개 시·군·구 확대 추진

김철원 기자 입력 2026-11-05 15:16:27 수정 2026-11-05 16:04:00 조회수 9

민선 8기 옛 광주광역시의 대표적인 복지정책으로 호평받은 '통합돌봄' 서비스가 전남광주특별시 전역으로 확대 추진됩니다.

통합특별시는 최근 무안청사에서 '남빛돌봄 솔루션팀' 회의를 열고, 27개 시군구 주민 누구나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맞춤형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모델 설계에 착수했습니다.

통합시는 내년에는 광주지역을 대상으로 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올해 수준으로 유지하고 내후년부터 전남 22개 시군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철원
김철원 one@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