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6개월 넘게 갈등을 이어온 광주글로벌모터스, GGM 노사가 오늘(5) 단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노조 사무실 제공과 근로시간 면제 2천7백 시간, 내년부터 명절 귀향비와 하계휴가비 90만 원 인상, 상생지원금 50만 원 지급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GGM의 1대 주주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미래전략 TF를 구성해 후속 차종과 생산 물량 확보, 노동자 주거 지원 등 후속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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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