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1조 4800억' 나주 인공태양 연구 시설, 예타 통과

천홍희 기자 입력 2026-11-05 18:56:49 수정 2026-11-05 19:01:17 조회수 11

광주특별시는 나주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사업이 국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총 1조 4천80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태양의 에너지 생성 원리를 연구해 핵융합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국책 사업입니다.

연구 시설은 오는 2036년까지 나주시 왕곡면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며, 광주특별시는 이번 사업이 관련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천홍희
천홍희 chh@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