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이 국내 발전공기업 5곳을 하나로 통합하고, 본사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가 위치한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설치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법안에는 한국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을 통합해 한국발전공사를 설립하고, 재생에너지전환본부를 설치하는 한편 풍력과 태양광 발전 가능 입지를 조사해 공공데이터로 구축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신 의원은 어제(5)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발전공기업 간 중복에 따른 비효율을 해소하고, 탈석탄과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공공부문의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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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