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택시운전사'의 주인공으로, 5.18 광주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독일인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의 정신을 이어 받아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분쟁 지역을 취재하는 기자들을 만났습니다.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숲)'이 운영하는 여자 프로배구단 숲 수퍼스의 창단 후 첫 홈 경기가 광주염주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전남 통합지원금 20조원을 어디에 어떻게 쓸 지에 대한 종합계획을 세울 '재정혁신 TF'가 출범했습니다.
2년 6개월 넘게 갈등을 이어온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가 마침내 단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윤난실 광주특별시 시민주권부시장과 관련 이야기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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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