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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온]GGM노사 잠정합의…상생과 시민주권의 과제.. 윤난실 광주특별시 부시장

주현정 기자 입력 2026-11-05 13:21:13 수정 2026-11-05 21:46:31 조회수 32

(앵커)

무려 2년 6개월 동안 이어진 광주글로벌모터스, GGM의 노사 갈등이 봉합 국면에 이르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여전히 후속 차종 확보와 생산 확대, 노사 신뢰 회복 등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은데요.

오늘은 윤난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주권부시장과 GGM의 향후 과제와 함께, 시민주권을 시정에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 들어보겠습니다.

부시장님, 어서오십시오.

(기자)

Q1. 광주글로벌모터스, GGM 노사가 갈등 2년 6개월만에 단체협약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가 갖는 의미부터 설명해주시죠.

2.갈등 해결 과정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어떤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십니까?

3. GGM은 누적 생산 35만 대 달성을 앞두고 있지만, 이후 생산 물량과 후속 차종 확보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현대자동차와의 협의가 중요할 것 같은데요.

4. 이번 합의가 갈등의 완전한 해결은 아니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새롭게 구성할 2차 광주형 일자리 협약은 어떤 구상이고, 이 과정에서 노사 갈등 구조를 어떻게 바꿔나갈 생각입니까?

5. 초대 시민주권부시장이라는 자리는 기존 부시장과는 역할과 책임이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어떤 역할에 가장 중점을 두고 시정을 이끌어갈 계획인지, 끝인사와 함께 전해주시죠.

부시장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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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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