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김명우 의원이 담양습지 일대의 근본적인 치수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농축산식품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담양은 2020년과 2025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고, 일부 농업인들은 반복되는 침수로 시설하우스 농사를 포기하기까지 했다”며 “비가 올 때마다 농경지와 집이 잠길까 두려워하는 주민들의 고통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손명도 농축산식품국장은 “광주와 전남의 통합을 계기로 치수 관리의 일관성을 높이겠다"고 답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