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광주특별시, 호남 반도체 '정주여건' 개선 본격화

김철원 기자 입력 2026-11-06 10:27:33 수정 2026-11-06 10:27:50 조회수 117

광주특별시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필수적인 정주여건 개선 사업 발굴에 나섰습니다.

오늘(6일) 광주시청에서 황기연 부시장 주재로 열린 '정주여건 혁신전담팀(TF)' 회의에서는 유치 기업과 근로자, 그리고 그 가족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교육·교통·의료 등 분야별 후보 사업을 집중적으로 검토했습니다.

아울러 삼성전자가 건의한 교육, 교통, 용수 등 3대 핵심 정주여건 요청 사항을 중심으로, 관련 기반 시설 확충 및 개선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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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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