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전통주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고 전통주 판로 개척을 위한 '2026 남도 우리술 품평회'가 오늘(6) 광주MBC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대상에는 광주산 쌀과 전통 벼누룩으로 빚은 광주 동명동 꿈브루어리의 '꿈의대화 약주'가 선정되는 등 모두 12개 제품이 우수한 남도 우리술로 선정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전남전통주생산자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탁주와 증류주, 약·청주 등 4개 부문에 13개 시군구, 25개 업체의 43개 제품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