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50대가 정신과 의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과 관련해 광주시의사회가 의료진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사회는 오늘(6) 성명을 내고, 7년 전 고 임세원 교수 피살 사건 이후에도 의료진이 여전히 폭력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의료진에 대한 폭력은 의료 체계를 마비시키는 중대한 범죄이자 국민의 생명에 대한 위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와 국회는 현장 의료진을 보호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법적 보호 장치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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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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