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흥 오리농장 고병원성 AI 확진…방역 강화

이재원 기자 입력 2026-11-07 12:31:08 수정 2026-11-07 12:31:22 조회수 25

장흥의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돼 방역당국이 확산 차단에 나섰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3일까지 장흥지역 모든 오리농장과 발생 농장 계열사의 전국 계약농장을 대상으로 일제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리 출하 후 14일 동안 새 오리를 들이지 못하도록 하고, 오는 17일까지 전국 가금농장과 축산시설 등에 대한 소독도 강화합니다.

해당 농장에서는 육용오리 2만 2천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재원
이재원 leejw@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