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폐기물 처리업체서 40대 노동자 추락…심정지

이재원 기자 입력 2026-11-07 15:14:19 수정 2026-11-07 15:45:26 조회수 23

오늘(7) 오전 8시 55분쯤 광주 북구 월출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40대 노동자가 3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중국 국적의 이 노동자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노동자는 폐기물 운반 설비의 벨트를 교체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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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이재원 leejw@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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