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병원체 감시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질병관리청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그동안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설사질환 의심 환자의 검체를 정기적으로 분석하고, 살모넬라균과 병원성대장균 등 주요 병원체의 검사 결과를 질병관리청과 공유해 왔습니다.
연구원은 앞으로도 감염병 유행을 조기에 파악하고 확산을 막기 위한 감시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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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