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등산을 비롯한 광주·전남 주요 산들이 늦가을 단풍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무등산은 지난 3일 단풍이 절정에 이르렀으며, 증심사와 원효사 일대에서도 가을 단풍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영암 월출산이 다음주 월요일, 해남 두륜산은 11일쯤 절정에 이를 것으로 산림청은 전망했습니다.
산림청은 산 정상과 낮은 지대의 단풍 시기가 차이를 보이는 만큼 지역별 단풍 상황을 참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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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