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광주특별시 대표로 참가한 문정운 작가가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수상작인 문 작가의 '일월오봉도 은차도구'는 조선시대 궁중회화인 일월오봉도를 현대 은공예 기법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예술성과 실용성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14개 작품이 입상했으며, 특히 광주 지역은 단체 부문에서 국가유산청장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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