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가 하나은행, 광주 광산구와 추진해온 복합문화공간 '하나EZ라운지'가 오늘(8) 문을 열었습니다.
하나은행 광산지점에 마련된 이 공간은 외국인 주민과 지역민의 교류를 늘리고 금융과 건강, 문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습니다.
박상철 호남대 총장은 "지역민과 이주민의 새로운 교류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대학의 교육 역량과 전문성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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