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한국에너지공대, 켄텍이 핵심기술 연구와 전문인력 양성에 나섭니다.
켄텍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함께 캠퍼스 내에 실제 핵융합로의 극한 환경을 그대로 재현한 16테슬라급 초전도 도체 시험설비를 구축하는 한편 핵융합 분야 교수진이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핵융합에너지를 실제 전력 생산으로 연결하려면 초고온 플라즈마를 만들고 제어하는 기술 뿐 아니라 이를 가두는 초전도 자석 등 핵심 구성요소의 성능과 신뢰성이 확보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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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