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은 어제(7) 오후 1시쯤 신안군 가거도 북서쪽 76km 해상에서 149톤급 중국 유망어선을 허가신청자의 인증인이 없는 어창용적도를 소지한 혐의로 붙잡았다고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어선에는 갈치와 조기 등 어획물 480kg이 실려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담보금 8천만 원을 받고 석방했는데, 올 들어 목포해경에 나포된 외국 어선은 모두 15척, 담보금은 21억 3천만 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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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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